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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 1 Bed Leveling

After spending a couple of months overseas, I needed to maintain the machines, I mean 3d printers, but I didn’t and it started spitting me with bad prints. One side comes out nice and clean but the other side has thin base and holes on the model due to unsuccessful support. FFF machines are rough and tough and easily hackable but SLA consists of optics and a galvanometer thus requires much more meticulous care.

두 달간 미국에 있으며 한국의 기계들을 정비하지 못해 Form1의 출력 퀄리티가 현저하게 낮아졌다. 한쪽은 베이스도 얇고 서포트도 제대로 생성되지 않아 모델에 구멍숑숑이다. FFF 프린터가 마구마구 사용하기에는 정말 적합한 것 같다. 아무래도 SLA는 광학부나 갈바노미터가 들어가 있다보니 조심조심 신경써서 관리 해 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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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sassembled the top part of the chassis including the orange cover by unscrewing bolts, Stainless steel bolts came out effortlessly but black bolts seem to stuck to the inner structure. I assume the structure may have powder coated after assembled or it was assembled before the coat wasn’t fully cured. Anyhow I sharpened the allen key to make sure to have the most torque on the bolt head.

볼트를 풀어 오렌지 커버를 포함한 채시 윗부분을 제거했다. 스텐 접시머리볼트는 부드럽게 잘 나오는 데 반해 검은 볼트는 분리가 거의 불가능 했다. 아마 조립 후 분체도장이 이뤄졌거나 도장 후 내부가 완벽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조립이 이루어 진 것이 아닌가 싶은데, 어쨋든 렌치 헤드가 갈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식집에서 몇 년 일하며 매일 칼을 갈던 솜씨로 육각렌치의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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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though the allen key was sharp as a blade I failed to unscrew the black bolts on the left. I used kinda stubby needle nose pliers and I couldn’t get to the front left bolt. I could’ve stuck the pliers inside the structure but it was too risky since I didn’t have a good grip and if I drop the plier onto the mirror.. don’t even wanna think about it.

렌치 날이 과장 좀 보태서 거의 칼날이었는데도 좌측 볼트는 분리가 불가능했다. 제대로 된 렌치가 없어 그냥 니들노즈(롱노우즈)로 너트를 조정했는데 다른 부분은 다 괜찮았지만 왼쪽 앞부분은 도저히 닿을 수가 없었다. 손을 안쪽으로 넣어서 조일 수도 있었겠지만 그립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또 만약 조이는 와중에 도구를 떨어뜨리기라도 한다면 아래에 있는 거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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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enters the makeshift wrench made from a free larger wrench for IKEA style furniture. It worked perfect without risking anything.

예전에 책상 조립하고 남은 렌치의 반대쪽을 이용해 작은 렌치를 만들었다. 안쪽으로 손이 들어가지 않고도 수월하게 조정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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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w is the test run after leveling attempt. I always thought the laser would be purple(405nm in wavelength) but it’s pretty blue.

아래는 레벨링 후 테스트 프린트. 레이저가 자외선이라(405나노미터) 보라색일 줄 알았는데 완전 파랑이네.


Hot End Jammed

A productive weekend with the long bugging trouble solved. PLA eventually was stuck in between PEEK and the tube. It was hand-force-stuck in both ways, in and out, and needed to be disassembled. PLA has formed a disc of 1~2mm thick in between, and it made the wade extruder to be harder and harder to push or pull, eventually stalling print process.

I think the hot end part has to be disassembled maybe once a month or two, especially when it feels like one of the followings;

1. Hobbed bolt eats up filament too often even with a lot of force on the thumb screw.

2. Filament becomes very hard to push or pull through the bowden with hands even when it’s hot(220’C+).

3. Bowden tube pops out more often than usual

It seems like a good idea to print extra parts now before anything happens again..

몇 주간 나를 귀찮게 하던 문제점을 해결했다.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인 핫엔드와 bowden tube사이에 플라스틱이 눌어붙은 것. 볼 때마다 언젠가는 오지 않겠나 생각했는데 최근 발생한 일련의 문제들이 그 이유 때문일 줄은 몰랐지. 어쨌거나 핫엔드 부분을 분해하여 튜브를 제거하고 그 속에 낀 1mm 정도의 PLA를 제거했다. 튜브와 노즐 사이에 틈이 생겼을 때, 높은 온도(대략 220도 이상)의 플라스틱이 흘러 들어가 굳어버린 상태가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한다.

어쨌거나, 구조상의 문제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두달에 한 번씩은 분해를 해야하지 않나 싶다. 다음과 같은 상황이 일어나면 때가 왔구나 하고 알게 된다.

1. 익스트루더(사출기) 볼트가 thumbscrew를 매우 강하게 조였음에도 프린트 중에 PLA를 자꾸 먹어들어갈 때.

2. 핫엔드가 뜨거울 때(220도 이상), 플라스틱 필라멘트를 손으로 삽입하거나 당겨서 제거하기가 아주 어려울 경우.

3. Bowden 튜브가 프린트 중에 평상시 이상으로 자주 빠질 때.

이번주는 비상시에 사용할 수 있는 부품들을 미리 프린트 해 놓아야겠다.


Bowden tube/hobbed bolt problems

Had a very frustrating day due to a couple of troubles. Bowden tube popped out a few times at the extruder end during printing, and eventually it had to be cut for about 1.5cm, which solved the problem. But I wasn’t able to fix hobbed bolt grinding filament problem. I was printing with 0.25mm layer height with 60mm/s feed but at certain point, for sure, filament stops extruding. Messed up 10+ prints with different settings. Slower extrusion(either in feedrate or layer height) seems like the only answer, or is it?

Bowden tube가 extruder 쪽에서 자꾸 빠지는 현상이 발생해서 여러가지 시도 끝에 결국 1.5cm정도를 잘랐다. 그 외에 오늘 0.25높이로 출력하던 10개 이상의 프린트를 망쳤는데(초반에 망쳐서 그나마 다행) 필라멘트가 사출되지 않고 자꾸 갈리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이 문제는 해결이 안 된 상태였는데 여러가지 시도를 하다 결국 포기하고 사출 속도를 늦춰(속도를 줄이던가 아니면 적층을 낮추던가) 인내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돌아갔다. 다른 방법은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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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Circle! …almost.

The difference is clear.. Before (left) and after (right).

같은 파일. 비포(왼쪽) 애프터(오른쪽).